감속기 선정 방법 — 종류별 특성 비교와 서비스 팩터·감속비 계산 방법
감속기 선정은 모터 선정과 세트로 동시에 결정해야 합니다. 감속기를 모터 이후에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감속기 종류와 감속비에 따라 필요한 모터 용량이 달라지고, 백래시 허용치에 따라 선택 가능한 감속기 자체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납기 문제도 함께 엮여 있기 때문에 모터 선정 시 감속기도 반드시 함께 선정 및 발주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평행축·직교축·유성·웜·하모닉 등 감속기 종류별 특성을 비교하고, 서비스 팩터와 허용 토크 계산, 용도별 선정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해봤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① 감속기 종류 5가지 비교표, ② 감속비·출력 토크·서비스 팩터 계산 예시, ③ 백래시 등급과 정밀도별 선택 기준, ④ 용도별 감속기 선정 판단 트리, ⑤ 제조사별 특징과 선정 도구. 감속기를 처음 선정하는 분도, 기존 설비에서 트러블이 생긴 분도 이 순서를 참조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속기 선정 전 반드시 확인할 3가지 요구 조건
감속기를 고르기 전에 이 세 가지 숫자를 먼저 뽑아야 합니다. 이게 없으면 카탈로그를 봐도 어떤 기종이 맞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① 출력축 속도 (rpm)
설비가 요구하는 출력축 최종 회전속도를 먼저 정합니다. 예를 들어 컨베이어 롤러가 30rpm으로 돌아야 한다면, 모터 정격 속도(일반적으로 1,800rpm 또는 3,600rpm)를 이 값으로 나눈 것이 필요한 감속비입니다.
- 필요 감속비 = 모터 정격속도 / 출력축 요구속도
- 예) 모터 1,800rpm, 롤러 30rpm → 감속비 1:60
② 출력 토크 (Nm)
부하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실제 토크를 계산합니다. 모터 선정 글에서 계산한 부하 토크에 감속기 효율 손실을 감안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효율: 헬리컬/유성 90~95% | 웜 50~85% | 직교축 헬리컬 85~92%
③ 백래시 허용치 (arcmin)
백래시(Backlash)는 기어 치형 사이의 유격으로, 정방향→역방향 전환 시 발생하는 각도 오차입니다. 위치 제어를 할수록 이 값이 중요합니다.
각도 단위입니다. 1° = 60 arcmin이므로, 1 arcmin = 1/60° ≈ 0.017°입니다.
백래시를 도(°)로 표현하면 “0.05°” 같이 너무 작은 소수가 되어 직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arcmin을 씁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유격이 없고 더 정밀합니다.
- 15 arcmin = 0.25° → 일반 자동화 반송 수준
- 3 arcmin = 0.05° → 정밀 서보 이송 가능
- ≈0 arcmin → 다관절 로봇·반도체 장비 수준 (하모닉 드라이브)
- 단순 속도 제어·컨베이어: 백래시 무관 — 범용 웜·헬리컬 가능
- 일반 위치 결정(±0.1mm): 15~30 arcmin 이하 → 유성 감속기
- 정밀 서보 위치(±0.01mm 이하): 3 arcmin 이하 → 정밀 유성·하모닉·RV 감속기

감속기 선정 ② 감속기 종류 5가지 — 구조·백래시·효율·감속비 비교
감속기 종류를 한눈에 비교하는 것이 선정의 첫걸음입니다. 어떤 종류가 내 용도에 맞는지 파악한 뒤 세부 사양으로 들어가세요.
종류별 핵심 특성 비교표
| 종류 | 단단 감속비 | 백래시 | 효율 | 크기·무게 | 대표 용도 |
|---|---|---|---|---|---|
| 평행축 헬리컬 | 1:1.25~1:8 | 보통 (5~30 arcmin) | 95~98% | 보통 | 컨베이어, 믹서, 교반기 |
| 직교축 (베벨·웜) | 웜: 1:5~1:100 베벨: 1:1~1:6 | 웜: 높음 베벨: 보통 | 웜: 50~85% 베벨: 90~95% | 컴팩트 | 입출력 방향 전환 필요 설비 |
| 유성 감속기 | 1:3~1:10 (단단) 다단: 최대 1:100 | 보통~낮음 (3~15 arcmin) | 90~97% | 매우 콤팩트 | 서보 모터, 로봇, AGV |
| 하모닉 드라이브 | 1:50~1:320 | 거의 제로 (≈0 arcmin) | 70~85% | 초경량·초박형 | 다관절 로봇, 반도체 장비 |
| 사이클로이드 (RV) | 1:6~1:119 | 매우 낮음 (1~3 arcmin) | 85~92% | 고중량 | 산업용 로봇 기저부, 프레스 |
종류별 특징 상세 해설
입력축과 출력축이 평행. 헬리컬 기어(나선형 치형)를 써서 평기어보다 소음·진동이 적고 효율이 높습니다. 컨베이어·교반기처럼 단순 속도 감속이 목적이면 이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단단으로 얻을 수 있는 감속비가 제한적이라 높은 감속비가 필요하면 다단 구성이나 웜과 조합합니다.
입력축과 출력축이 직교(90°). 단단으로 1:5~1:100의 큰 감속비를 얻을 수 있고, 셀프 로킹(Self-Locking) 특성 덕분에 외력이 입력측으로 역전달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호이스트, 수직 승강 설비에 자주 씁니다. 단점은 효율이 낮아(50~85%) 발열이 크고, 고감속비일수록 효율이 더 떨어집니다.
태양 기어(Sun)·유성 기어(Planet)·링 기어(Ring)의 조합. 동일 크기 대비 토크 밀도가 가장 높고, 백래시가 적어 서보 모터와 짝을 이루는 표준 선택입니다. 정밀도에 따라 표준급(15~30 arcmin), 정밀급(5~15 arcmin), 초정밀급(1~5 arcmin)으로 나뉩니다.
Wave Generator·Flexspline·Circular Spline 3요소 구성. 치형의 탄성 변형을 이용해 백래시 사실상 0을 달성합니다. 다관절 로봇 손목·반도체 웨이퍼 반송 장비처럼 초정밀 위치 결정이 필수인 곳에 씁니다. 단점은 충격 하중에 약하고 효율이 70~85%로 유성보다 낮습니다.
다수의 치형이 동시 접촉하는 구조로 단위 접촉면당 응력이 낮아 충격 하중과 과부하에 강합니다. 산업용 6축 로봇의 기저부(J1·J2축), 대형 프레스 피더 등 고토크·고충격 설비의 표준입니다. 하모닉보다 무겁고 크지만 내구성은 압도적입니다.
감속기 선정 ① 감속비와 출력 토크 계산
이론을 알았다면 이제 실제 숫자를 계산해 봅시다. 컨베이어 구동 예시로 감속비와 출력 토크를 뽑아봅니다.
감속비 계산 예시 — 컨베이어 구동
① 필요 감속비 = 1,800 / 30 = 1:60
② 모터 정격 토크 역산 (헬리컬 감속기 효율 95% 가정)
모터 필요 토크 = 80Nm / (60 × 0.95) ≒ 1.4Nm
③ 확인: 1.4Nm × 60 × 0.95 = 79.8Nm ✓ (요구 80Nm 충족)
→ 1,800rpm에서 1.4Nm 이상을 낼 수 있는 모터 + 감속비 1:60 헬리컬 감속기 선정
감속비가 너무 클 때 — 다단 구성
단단 헬리컬 감속기로 얻을 수 있는 감속비는 보통 1:8 이하입니다. 1:60처럼 큰 감속비가 필요할 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헬리컬 다단 감속기: 헬리컬 기어를 2단 이상 직렬 연결. 효율 손실이 적고 소음도 낮습니다. 일반 산업용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 헬리컬+웜 조합: 헬리컬 1단(1:4) + 웜 1단(1:15) = 합산 1:60. 90° 방향 전환도 동시에 해결됩니다. 단, 웜 단의 효율 손실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웜 감속기 효율 손실 예시 — 고감속비 주의
모터 필요 토크 = 100 / (80 × 0.60) ≒ 2.08Nm
같은 조건에서 헬리컬 다단 감속기(효율 92%)를 쓰면:
모터 필요 토크 = 100 / (80 × 0.92) ≒ 1.36Nm
→ 모터 용량 차이 약 35% — 웜의 효율 손실이 모터를 한 등급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감속기 선정 ② 서비스 팩터와 허용 토크 검증
계산된 토크로 감속기 기종을 고른 뒤, 반드시 서비스 팩터(Service Factor, SF)를 적용해 최종 허용 토크를 검증해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초기에는 괜찮아 보여도 6개월~1년 후 감속기 수명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서비스 팩터(SF) 기준표
| 운전 조건 | 하루 운전 시간 | 서비스 팩터(SF) |
|---|---|---|
| 균일 부하 (컨베이어, 펌프) | 8h 이하 | 1.00 |
| 균일 부하 | 8~16h | 1.25 |
| 균일 부하 (연속 24h) | 16~24h | 1.50 |
| 중충격 부하 (교반기, 컨베이어 기동·정지 빈번) | 8h 이하 | 1.50 |
| 중충격 부하 | 8~16h | 1.75 |
| 강충격 부하 (프레스, 압연, 파쇄기) | 8h 이하 | 2.00 이상 |
서비스 팩터 적용 검증 예시
설계 토크 = 80Nm × SF 1.50 = 120Nm
→ 감속기 카탈로그 허용 출력 토크 ≥ 120Nm인 기종 선정
⚠️ 주의: 카탈로그 토크 값에는 이미 안전율이 포함된 경우도 있습니다. 제조사별로 정격 토크 정의가 다르므로 반드시 카탈로그 주석을 확인하세요.
감속기 선정 ③ 백래시 등급과 정밀도 요구 매칭
서보 모터와 감속기를 조합해 위치 제어를 할 때, 백래시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 모터 인코더가 아무리 정밀해도 감속기 백래시가 크면 출력축 위치 오차가 그대로 남습니다.
백래시 영향 계산 — 실제 선단 오차
선단 오차 = 팔 길이 × tan(백래시 각도)
= 200mm × tan(15/60 × π/180)
≒ 200 × 0.00436 ≒ ±0.87mm
→ 정밀 위치 결정 설비(±0.1mm 목표)라면 이 감속기는 사용 불가.
백래시 3 arcmin 감속기를 쓰면 → ±0.17mm. 더 정밀하려면 하모닉 또는 초정밀 유성 필요.
용도별 권장 백래시 등급
| 용도 | 권장 백래시 | 적합한 감속기 종류 |
|---|---|---|
| 컨베이어, 팬, 펌프 (속도 제어만) | 무관 | 평행축 헬리컬, 웜 |
| 일반 위치 결정 (±0.5mm 이내) | 15~30 arcmin | 표준 유성 감속기 |
| 정밀 위치 결정 (±0.1mm) | 3~15 arcmin | 정밀 유성 감속기 |
| 고정밀 서보 (±0.01mm 이하) | 1~3 arcmin | 초정밀 유성, RV 감속기 |
| 다관절 로봇, 반도체 장비 | ≈0 arcmin | 하모닉 드라이브 |

감속기 선정 ④ 용도별 판단 트리 — 모터·감속기 조합 완성하기
앞서 계산한 감속비·토크·백래시 요구를 종합해 어떤 감속기가 맞는지 빠르게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 판단 질문 | YES → 이 감속기 | NO → 다음으로 |
|---|---|---|
| 백래시 거의 0이 필요한가? (반도체·다관절 로봇) | 하모닉 드라이브 | 다음 질문 |
| 고토크·고충격이고 산업용 로봇 기저부 또는 프레스인가? | RV(사이클로이드) 감속기 | 다음 질문 |
| 서보 모터와 조합하고 백래시 15 arcmin 이하가 필요한가? | 유성 감속기 (정밀급) | 다음 질문 |
| 출력축 방향이 90° 꺾여야 하는가? (수직 이송·셀프 로킹 필요) | 웜 감속기 | 다음 질문 |
| 단순 속도 감속이 목적이고 정밀도는 낮아도 되는가? | 평행축 헬리컬 감속기 | — |
모터와 감속기 조합별 대표 적용 예
| 모터 종류 | 감속기 종류 | 대표 설비 | 선택 이유 |
|---|---|---|---|
| 유도 전동기 + 인버터 | 평행축 헬리컬 | 컨베이어, 교반기 | 저렴·내구성·정밀도 불필요 |
| 유도 전동기 | 웜 감속기 | 호이스트, 수직 이송 | 셀프 로킹 + 큰 감속비 |
| 서보 모터 | 유성 감속기 | 픽&플레이스, 이송 테이블 | 고토크 밀도 + 낮은 백래시 |
| 서보 모터 | 하모닉 드라이브 | 다관절 로봇, LCD 반송 | 제로 백래시 + 초경량 |
| 서보/스테퍼 | RV 감속기 | 용접 로봇 기저부, 대형 프레스 | 충격 내구성 + 대토크 |
주요 제조사 비교와 감속기 선정 도구
감속기 선정은 계산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조사별 특화 분야와 선정 도구를 활용하면 검증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요 제조사별 특징
| 제조사 | 주력 제품 | 강점 | 선정 도구 |
|---|---|---|---|
| LS메카피온 (한국) | 서보용 유성, 기어드 모터 | 서보 드라이브와 일체형 구성, 한국어 기술 지원 우수 | lsmecapion.com 온라인 선정 |
| 닛세이 (Nissei) (일본) | 헬리컬·웜·유성·서보용 감속기 | 소형~중형 다양한 라인업, 서보용 정밀 유성 강세 | sentei.nissei-gtr.co.jp (한국어 지원) |
| SEW-EURODRIVE (독일) | 헬리컬·베벨·웜, 기어드 모터 | 산업용 대형 감속기, 모터 일체형 기어드 모터 | sew-eurodrive.kr 드라이브셀렉터 |
| 하모닉 드라이브 시스템즈 (일본) | 하모닉 드라이브 전용 | 제로 백래시 분야 세계 1위, 로봇·반도체 표준 | harmodrives.com 선정 가이드 |
| 나부테스코 (Nabtesco) (일본) | RV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 산업용 로봇 기저부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 nabtesco-pm.com 카탈로그 선정 |
현장에서 자주 놓치는 감속기 선정 실수 3가지
- 서비스 팩터 미적용: 계산 토크 그대로 감속기를 고르면 충격·기동 시 과부하로 조기 손상됩니다. 반드시 SF 1.5~2.0 적용 후 허용 토크와 비교하세요.
- 웜 감속기 열 관리 미흡: 웜은 효율이 낮아 발열이 큽니다. 연속 운전 시 윤활유 온도가 70~80°C를 초과하면 씰 열화·윤활 불량으로 이어집니다. 대형 웜 감속기는 쿨러를 달거나 팬 냉각을 추가하세요.
- 감속기 허용 축 하중 무시: 출력축에 걸리는 래디얼(반경 방향)·스러스트(축 방향) 하중이 카탈로그 허용값을 초과하면 베어링 수명이 급감합니다. 벨트·체인 구동처럼 편하중이 걸리는 설비는 반드시 허용 축 하중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내용: 모터 선정 완전 가이드 — 토크·관성 계산 실전 예시 | 모터의 원리 완전 정리 — AC·DC·서보·스테퍼
외부 링크: 닛세이 서보 모터용 감속기 선정 툴 (한국어)
자주 묻는 질문 & 트러블슈팅 FAQ
- Q. 감속기 없이 서보 모터만 써도 되지 않나요?
- 고속·저토크 작업이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산업 설비는 저속·고토크가 필요하기 때문에 감속기 없이는 모터 용량이 지나치게 커집니다. 또한 감속기 없이 서보를 직결하면 관성비가 커져 서보 응답성이 나빠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감속기는 토크를 올리면서 관성비도 낮추는 일석이조 역할을 합니다.
- Q. 감속비를 크게 잡을수록 좋은 건가요?
- 아닙니다. 감속비가 크면 토크는 많이 얻지만 속도는 그만큼 느려집니다. 또한 웜처럼 고감속비 감속기는 효율이 크게 떨어져 모터 용량이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필요한 출력 속도에서 역산해 꼭 필요한 감속비만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 Q. 감속기 교체 주기는 어떻게 잡나요?
- 제조사 카탈로그에 표기된 L10 수명(10% 기준 파손 확률 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20,000~30,000시간이 기본입니다. 서비스 팩터를 초과한 운전, 윤활유 교환 미흡, 충격 하중이 빈번하면 수명이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윤활유는 초기 500시간 후 1회 교환, 이후 2,000~5,000시간마다 정기 교환이 권장됩니다.
- Q. 웜 감속기에서 역구동(Back-drive)이 안 되는 이유는?
- 리드각(Lead Angle)이 마찰각보다 작으면 외부에서 출력측에 힘을 가해도 입력측이 돌지 않는 셀프 로킹 현상이 생깁니다. 감속비 1:30 이상의 웜은 대부분 셀프 로킹이 됩니다. 엘리베이터·호이스트·수직 이송에서 전원이 끊겨도 부하가 내려오지 않는 이유입니다. 단, 셀프 로킹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브레이크를 추가 적용하세요.
- Q. 유성 감속기를 서보와 조합할 때 백플레이 보상 기능을 쓰면 되나요?
- 서보 드라이버의 백래시 보상 기능은 소프트웨어적 보정이라 실제 기구적 백래시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반전 시 지령을 보정하는 것이므로, 외력이 갑자기 가해지거나 빠른 반전이 반복되면 보상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정밀 위치 결정이 핵심이라면 처음부터 백래시가 작은 감속기를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기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설계 및 시공 시에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조건과 법규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