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스크류는 직선 운동 전달 부품 중에서 정밀도와 효율을 동시에 잡은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그래서 자동화 설비에서 자주 사용 됩니다.
이 글에서는 볼스크류 종류 및 기본 구조부터 순환 방식 3가지, 정밀도 등급(JIS/ISO), 예압 방식, 지지 방식까지 “왜 이렇게 설계됐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볼스크류 선정 및 계산(하중·수명·DN값)방법은 다음 글에서 따로 다뤄보겠습니다.

볼스크류란? — 리드스크류와 결정적 차이
왜 볼스크류가 필요한가
직선 운동을 만들 때 가장 간단한 방법은 나사 샤프트에 너트를 끼우는 것입니다.
사다리꼴 나사(ACME 스크류, 리드스크류)가 대표적이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그런데 이 방식은 나사면끼리 직접 미끄러지기 때문에 마찰 손실이 크고, 속도를 높이면 마모와 열이 급격히 증가하며, 효율은 20~50% 수준에 불과합니다.
볼스크류는 근본적으로 이 마찰을 다른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스크류 샤프트와 너트 사이에 강구(볼 베어링)를 넣어 미끄럼 마찰 대신 구름 마찰로 운동을 전달합니다. 덕분에 기계 효율이 90% 이상으로 올라가고, 같은 토크로 훨씬 큰 추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보 모터와 결합해 정밀 위치 제어가 필요한 CNC 머신, 반도체 장비, 산업용 로봇의 직선축에 볼스크류가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 항목 | 볼스크류 | 리드스크류(ACME) |
|---|---|---|
| 기계 효율 | 90~98% | 20~50% |
| 백래시 | 예압으로 0μm 실현 가능 | 구조적 백래시 존재 |
| 셀프 로킹 | 없음 (별도 브레이크 필요) | 있음 (리드각 작을 때) |
| 최대 속도 | 고속 가능 (DN값 한계까지) | 마찰 열로 제한됨 |
| 가격 | 고가 | 저가 |
| 주요 용도 | CNC, 반도체 장비, 서보 직선축 | 수동 조절, 저속 저정밀 이송 |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볼스크류는 효율이 높기 때문에 셀프 로킹이 안 됩니다.
수직 축에 사용할 때 전원이 끊기면 중력으로 낙하할 수 있어서 반드시 전자식 브레이크나 역지 클러치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빠뜨려서 설비 사고가 나는 경우를 몇 번 봤습니다.
리드(Lead)와 피치(Pitch) — 헷갈리는 두 개념
카탈로그를 보면 리드(Lead)와 피치(Pitch)가 함께 나오는데 처음에는 구분이 잘 안 됩니다.
피치는 나사산과 나사산 사이의 거리
리드는 너트가 1회전할 때 이동하는 거리
단조 볼스크류(1조)는 리드=피치가 되지만, 다조 볼스크류(2조, 3조)는 리드=피치×조수가 됩니다. 예를 들어 피치 5mm 2조 볼스크류의 리드는 10mm입니다. 카탈로그 표기가 제조사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1회전당 이동량”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볼스크류 기본 구조 4요소
스크류 샤프트 — 나사 홈의 단면 형상이 중요하다
볼스크류 샤프트는 단순히 나사가 파인 축이 아닙니다. 볼이 굴러다니는 홈(레이스웨이)의 단면 형상이 정밀도와 하중 용량을 결정합니다. 홈 단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고딕 아치형(Gothic Arch): 볼과 레이스웨이가 4점 접촉합니다.
레디얼 하중과 축방향 하중을 모두 잘 버티고 백래시 없는 예압 적용이 쉬워서 정밀 위치 결정용에 주로 씁니다. 현재 정밀 볼스크류의 대부분이 이 형식입니다.
원호형(Circular Arc): 볼과 레이스웨이가 2점 접촉합니다.
마찰이 낮고 고속에 유리하지만 레디얼 하중이 약합니다. 고속 이송 반송 용도에 씁니다.
너트, 볼, 순환 장치
너트는 샤프트의 홈과 짝을 이루는 홈을 가진 원통 블록입니다.
볼은 너트와 샤프트 사이 홈을 따라 굴러가다가 끝에서 순환 장치를 통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구조로 움직입니다. 이 순환 방식이 볼스크류 종류를 구분하는 핵심 기준이 됩니다.
볼의 직경은 보통 홈 피치의 60~70% 수준으로 설계됩니다. 볼 직경이 클수록 정적 하중 용량이 올라가지만 고속에서는 원심력이 커지기 때문에 용도에 맞게 최적화됩니다. THK 같은 제조사 카탈로그에는 볼 직경별 하중 테이블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볼스크류 종류 비교 – 3가지 볼 순환 방식 차이
볼스크류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순환 방식입니다. 순환 방식마다 너트의 외경, 소음, 적용 가능한 리드 범위가 달라집니다.
튜브식(외부 순환) —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
너트 외부에 파이프(리턴 튜브)를 달아 볼을 순환시키는 방식입니다. 구조가 단순하고 제조가 쉬워서 범용 볼스크류의 대부분이 이 방식을 씁니다. 리턴 튜브가 너트 외부로 돌출되기 때문에 너트 외경이 커집니다. 튜브 입출구에서 볼이 꺾이는 소리가 납니다. 중하중·중속 범용 이송 용도에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실무에서 주의할 점은 리턴 튜브가 외부로 튀어나와 있어서 장착 공간 설계 시 이 돌출 치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계 마감 단계에서 리턴 튜브가 구조물 모서리에 걸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디플렉터식(내부 순환) — 소형·고속 정밀용
너트 안에 작은 디플렉터(편향판)를 넣어 볼이 홈 하나를 돌면 바로 인접 홈으로 넘어가도록 만든 방식입니다. 볼의 순환 경로가 너트 내부에 완전히 들어가기 때문에 너트 외경이 작아지고, 고속 회전 시 소음이 적습니다. 다만 볼이 한 홈씩만 순환해서 볼 수가 적기 때문에 하중 용량은 튜브식보다 작습니다. 반도체 장비, 소형 정밀 장비, 그리고 설치 공간이 좁은 부위에 씁니다.
엔드캡식(End Cap) — 대리드·고추력용
너트 양 끝에 엔드캡을 달아 볼이 너트 전체를 한 바퀴 돌고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볼 순환 경로가 길기 때문에 너트 안에 볼을 많이 넣을 수 있어서 하중 용량이 큽니다. 리드가 큰 고속 이송 용도나 대형 공작 기계에 씁니다. 반면 너트 길이가 길어지고 마찰이 약간 높습니다.
| 순환 방식 | 너트 외경 | 소음 | 하중 용량 | 주요 용도 |
|---|---|---|---|---|
| 튜브식 | 크다 | 중간 | 중~대 | 범용 CNC, 일반 이송 |
| 디플렉터식 | 작다 | 낮다 | 소~중 | 반도체 장비, 소형 정밀기 |
| 엔드캡식 | 크다 | 낮다 | 대 | 대형 공작기계, 고속 이송 |

볼스크류 정밀도 등급 — JIS·ISO 기준과 용도 매칭
JIS B 1192 등급 체계
볼스크류의 정밀도는 리드 오차(이동 정밀도)로 정의됩니다. JIS B 1192 기준에서는 C0부터 C10까지 나뉘며, 숫자가 작을수록 정밀합니다. ISO 3408 기준은 P1~P5로 나뉘며 숫자가 작을수록 정밀합니다.
| JIS 등급 | ISO 대응 | 리드 오차 허용값 | 주요 용도 |
|---|---|---|---|
| C0 | P1 | ±3.5μm | 측정기, 초정밀 장비 |
| C1 | P2 | ±5μm | 반도체 장비, 고정밀 CNC |
| C3 | P3 | ±8μm | CNC 공작기계, 로봇 |
| C5 | P5 | ±23μm | 일반 산업 기계, 자동화 장비 |
| C7/C10 | — | ±52μm 이상 | 이송 정밀도가 낮아도 되는 반송 용도 |
정밀도 등급 선택 시 흔한 실수
현장에서 “혹시 몰라서” C1이나 C3를 선택했다가 예산을 낭비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일반 자동화 라인의 이송 장치라면 C5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반복 위치 결정 정밀도가 ±10μm 이하로 요구된다면 C3 이상과 함께 선형 엔코더 피드백까지 묶어서 설계해야 합니다. 볼스크류 등급만 높인다고 시스템 정밀도가 그대로 따라오지는 않으니까요.
참고로 모터 선정 가이드에서 다룬 서보 모터의 엔코더 분해능과 볼스크류 리드를 조합하면 이론적 위치 분해능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7비트 엔코더(131,072 ppr) 서보 + 리드 10mm 볼스크류 조합이면 1 pulse당 이동량은 10mm ÷ 131,072 ≒ 0.076μm 수준입니다. 이 분해능을 살리려면 볼스크류 정밀도가 발목을 잡지 않아야 합니다.

예압(Preload) 종류와 선택 기준
예압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볼스크류에서 백래시는 볼과 레이스웨이 사이의 틈새에서 생깁니다. 방향을 바꿀 때 이 틈새만큼 너트가 허공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위치 결정 정밀도가 떨어집니다. 예압은 이 틈새를 없애기 위해 의도적으로 볼을 압축해서 넣는 것입니다. 예압을 걸면 백래시가 0이 되고 강성(Rigidity)도 올라갑니다. 대신 마찰이 늘고 발열이 증가하므로, 필요 이상의 예압은 볼스크류의 수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일 너트 예압 vs 더블 너트 예압
단일 너트 예압(오버사이즈 볼 방식): 너트 안에 규격보다 약간 큰 볼을 넣어 예압을 만듭니다. 너트 하나로 처리하기 때문에 길이가 짧고 소형화에 유리합니다. 단, 예압 값은 제조 단계에서 고정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경~중 예압 범위의 정밀 위치 결정 용도에 많이 씁니다.
더블 너트 예압(위상차/스페이서 방식): 너트 두 개를 마주 보게 배치하고 사이에 스페이서를 넣거나 두 너트를 상대적으로 비틀어(위상차) 예압을 만듭니다. 스페이서 두께를 바꾸면 현장에서 예압 값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너트 길이가 길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대하중·고강성이 필요한 대형 공작기계에 선택됩니다.
- 반복 위치 결정만 필요하면 가벼운 예압(경예압, Z1)으로 충분 — 마찰·발열 최소화
- 절삭력이나 외부 반력이 크면 중예압(Z2, Z3) — 강성 확보 우선
- 예압이 너무 강하면 온도 상승 → 열팽창 → 오히려 위치 오차 증가
- 예압 토크는 기본 작동 토크의 10~30% 범위가 일반적 기준
주요 제조사와 구매 전 확인 사항
국내외 주요 볼스크류 제조사
볼스크류 시장은 일본 제조사가 전통적으로 강세입니다. THK는 LM 가이드와 함께 볼스크류도 세계 1위 수준의 점유율을 가지며, 정밀 등급부터 반송용까지 가장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합니다. NSK, NTN, HIWIN(대만)도 국내 자동화 설비에서 많이 씁니다. 국내에서는 삼익THK, 한국정밀이 주요 공급사입니다.
| 제조사 | 국가 | 강점 | 참고 |
|---|---|---|---|
| THK | 일본 | 가장 넓은 라인업, 고신뢰성 | 국내 삼익THK 통해 공급 |
| NSK | 일본 | 초정밀 등급, 반도체 장비용 | 공작기계 주축 적용 多 |
| HIWIN | 대만 | 가격 경쟁력, 납기 빠름 | 일반 자동화 설비에 많이 사용 |
| NTN | 일본 | 베어링과 볼스크류 통합 설계 | 지지 베어링 일체형 유닛 강점 |
볼스크류 구매 전 체크리스트
카탈로그를 펼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들입니다.
- 축 방향 하중(추력) — 정격 동하중 Ca 이상인가?
- 최대 이송 속도 — 허용 DN값(D: 샤프트 직경mm × N: 최고 회전수rpm) 내인가?
- 유효 스트로크(이동 거리) — 너트 이동 범위 확인
- 리드 — 서보 모터 회전수와 목표 이송 속도에서 역산
- 정밀도 등급 — 요구 위치 결정 정밀도 기준 선택
- 예압 — 백래시 허용 여부, 외부 반력 크기 기준 선택
- 지지 방식 — 고정-자유(FF), 고정-지지(FS), 고정-고정(FF) 중 선택
- 수직 축 여부 — 브레이크·역지 클러치 설계 포함
- 윤활 — 그리스 봉입형인지 오일 공급 필요한지 확인
볼스크류 지지 방식 3가지
볼스크류 샤프트 양 끝을 어떻게 지지하느냐에 따라 허용 추력, 허용 회전수, 좌굴 하중이 달라집니다. 크게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지지 방식 | 구성 | 특징 | 주요 용도 |
|---|---|---|---|
| 고정-자유 (F-F) | 한쪽 고정, 반대쪽 자유단 | 구조 단순, 저강성, 열팽창 흡수 | 단축 소형 장비, 짧은 스트로크 |
| 고정-지지 (F-S) | 한쪽 고정, 반대쪽 단순 지지 | 범용적, 열팽창 반대쪽에서 흡수 가능 | 일반 CNC, 범용 자동화 장비 |
| 고정-고정 (F-F) | 양쪽 모두 고정 | 고강성, 고정밀, 예압으로 열팽창 흡수 | 고속·고정밀 장비, 긴 스트로크 |
고정단에는 반드시 앵귤러 볼 베어링(또는 볼스크류 전용 지지 유닛)을 사용해 축방향 하중을 받아야 합니다. 지지단에는 깊은 홈 볼 베어링을 쓰되, 열팽창으로 인한 길이 변화를 흡수할 수 있도록 베어링 외륜이 하우징 안에서 축방향으로 슬라이딩 가능한 구조로 설치합니다.
DN값 — 고속 운전 한계의 기준
DN값은 볼스크류 샤프트 직경(D, mm)과 최고 회전수(N, rpm)의 곱입니다.
볼이 순환할 때 원심력이 과해지면 볼이 레이스웨이 밖으로 튀어오르거나 진동이 커지는데, DN값은 이 한계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일반 볼스크류의 허용 DN값은 약 70,000 이하이며, 고속용 볼스크류는 150,000 이상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경 25mm 볼스크류를 2,000rpm으로 운전하면 DN = 25 × 2,000 = 50,000으로 일반 규격 범위 내입니다. 같은 직경으로 4,000rpm이면 DN = 100,000이 되어 일반 볼스크류로는 위험 범위입니다. 고속 운전이 필요하다면 직경을 줄이거나(리드를 늘려 회전수를 낮추는 방법), 고속용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볼스크류 윤활 — 그리스 보급 주기 기준
볼스크류는 올바른 윤활이 수명의 핵심입니다.
그리스 봉입형 너트는 출하 시 내부에 그리스가 충전돼 있지만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보급 기준은 운전 거리 100km 또는 3~6개월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입니다.
다만 이는 표준 조건 기준이며, 고온 환경·분진·절삭유 비산이 있는 환경에서는 주기를 절반으로 단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스 종류는 리튬 비누기 기반 No.2 등급이 범용으로 많이 쓰이지만, 제조사 지정 그리스가 있으면 반드시 그것을 사용하세요. 서로 다른 종류의 그리스를 혼합하면 증주제가 반응해 그리스가 분리·연화되면서 오히려 윤활 성능이 저하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트러블슈팅 FAQ
Q1. 볼스크류에서 소음이 갑자기 커졌습니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A. 가장 흔한 원인은 그리스 부족입니다. 볼스크류는 그리스가 마르면 볼과 레이스웨이 사이에 금속 접촉이 생기면서 소음이 납니다. 우선 카탈로그에 맞는 그리스(일반적으로 리튬 비누기 기반 No.2)를 보급하고 저속으로 10~20회 왕복 운전해 그리스를 골고루 퍼뜨리세요. 그래도 소음이 지속된다면 볼 또는 레이스웨이 손상을 의심해 교체를 검토합니다.
Q2. 위치 결정이 한쪽 방향으로만 틀립니다. 볼스크류 문제인가요?
A. 방향에 따라 위치 오차가 다르다면 백래시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압이 빠져 있거나 볼스크류가 마모된 경우입니다. 서보 드라이브의 백래시 보상 파라미터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정하는 방법이 있지만 근본 해결은 아닙니다. 볼스크류 예압 상태를 점검하거나 교체를 검토하세요.
Q3. 볼스크류가 뜨겁습니다. 정상인가요?
A. 볼스크류는 마찰이 적어서 정상 운전 시 온도가 주변보다 10~20°C 이상 오르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 원인은 예압 과다, 그리스 과잉 보급, 허용 DN값 초과 운전입니다. 특히 예압이 강한 더블 너트에서 고속 운전 시 발열이 심한데, 이 경우 허용 운전 속도 재검토와 강제 냉각(에어 블로우 등)을 검토하세요.
Q4. 볼스크류 지지 베어링은 어떤 것을 써야 하나요?
A. 볼스크류 고정단에는 축방향 하중을 받을 수 있는 앵귤러 볼 베어링이나 볼스크류 전용 지지 유닛을 씁니다. 깊은 홈 볼 베어링(6200 계열)만 쓰면 축방향 하중을 제대로 받지 못해 베어링 조기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THK, NSK 등에서 볼스크류용 지지 유닛(BK/BF 타입)을 제품으로 판매하니 이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Q5. 볼스크류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A. 볼스크류 선정은 하중 계산, 수명 계산(L10), DN값 검증, 좌굴 하중 검토, 지지 방식 선택 순으로 진행합니다. 계산 방법은 다음 글 볼스크류 선정 가이드에서 다뤄보겠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기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설계 및 시공 시에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조건과 법규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